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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 30년만에 여성 총리 탄생 [뉴시스Pic]

등록 2022.05.17 10: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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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총리 관저에서 열린 총리 이취임식에 참석한 엘리자베트 보른 신임 총리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2.05.17.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프랑스에서 30년만에 여성 총리가 탄생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엘리자베트 보른 노동부 장관을 새 총리로 임명했다고 엘리제궁이 밝혔다.

보른 총리는 장 카스텍스 전임 총리와 함께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이번 임명을 프랑스의 모든 소녀들에게 바친다. 꿈을 쫓으라"며 "어떤 것도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를 위한 투쟁을 막을 수 없다"고 밝혔다.

보른 총리는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 시절이던 지난 1991년 5월부터 1992년 4월까지 재임한 에디트 크레송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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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장 카스텍스(오른쪽) 전 프랑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파리 총리 관저에서 열린 총리 이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엘리자베트 보른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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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장 카스텍스(왼쪽) 전 프랑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파리 총리 관저에서 열린 총리 이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엘리자베트 보른 총리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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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총리 관저에서 열린 총리 이취임식에 참석한 엘리자베트 보른(오른쪽) 신임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장 카스텍스 전 총리.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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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총리 관저에서 열린 총리 이취임식에 참석한 엘리자베트 보른 신임 총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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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총리 관저에서 열린 총리 이취임식에 참석한 엘리자베트 보른 신임 총리가 장 카스텍스 전 총리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2.05.17.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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