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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내일 야구장 출격…"시구·시타 여신 노린다"

등록 2022.05.21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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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빌리 단체 사진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빌리(Billlie)가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5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에서 빌리 멤버 츠키가 마운드에서 시구를 한다. 또 다른 멤버 션이 타석에서 시타를 맡아 팀 SSG랜더스의 승리를 기원한다.

또, 멤버 전원이 클리닝 타임 때 응원 단상에 재등장해 단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는 올해 초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긴가민가요(GingaMingaYo)' 활동을 성료했다. 이후, 예능 '아는 형님', 유튜브 웹 예능 '문명특급', '워크맨'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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