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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청년 300명, 구자열 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지지

등록 2022.05.21 17: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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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청년에 희망 불어넣을 수 있는 후보
"창업지원·사회안전망 등 정주여건 개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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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원주지역 청년 모임 300여명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를 지지하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지역 청년 모임 300여명은 젊음의 광장에서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21일 청년 모임 300여명 대표들은 "미래를 찾을 수 없는 많은 청년들이 원주를 떠나는 현실에서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는 후보는 구자열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 도시 원주, 전통적 일자리와 미래형 스마트 일자리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원주, 출산과 보육이 경력 단절로 이어지지 않는 원주를 만들어 달라"며 "구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지지했다.

구자열 후보는 "200억원 규모의 '청년희망기금' 조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과 거주공간, 사회안전망·편의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 등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청년지원센터' 설립과 청년 전담부서 활성화를 통해 청년 스스로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고 새로운 직업을 창조할 수 있도록 자생적인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후보는 "실제로 청년들은 살기 위한 일자리보다 삶을 위한 일자리를 찾고 있다"며 "청년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일시적인 지원정책보다는 시대의 변화에 맞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략산업의 전문·고도화를 위해 지역 대학과 혁신도시를 연계한 산업 특성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매년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열어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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