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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의료기기 산업 동향 세미나' 성료

등록 2022.05.23 1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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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이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기기 산업 동향 및 전략 수립 세미나'를 열어 성공리에 마쳤다.(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최근 서울아산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센터와 공동 개최한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기기 산업 동향 및 전략 수립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부에서 디지털 치료기기 산업 동향 및 인허가 접근을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의료기술 개발 동향, 디지털 치료기기인허가 방향 및 전략, 디지털 치료기기의 MDR전략 순으로 발표가 이뤄졌다.

또 2부에서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및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임상 인허가 전략, 아토피 치료의 뉴 패러다임:아토마인드, 디지털 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제언 등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치료제는 지난 2020년 맥킨지가 선정한 헬스케어 10대 혁신에 뽑혔고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미래 혁신적인 헬스케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과 유럽 개발사들의 경우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기 시작하고 있고 국내 개발사들 또한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확증 임상을 승인받은 기업들이 있다.

건양대병원 윤대성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센터장은 “공동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분야 변화 흐름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업체의 기술력 및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확증 임상 승인을 받은 기업 사례 발표를 통해 신 의료기기 산업의 안정적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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