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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박지영 신임 치안정감...호남 출신' 정책통

등록 2022.05.24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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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간부후보 41기…경찰청 감찰담당관 등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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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위용성 기자 = 24일 신임 치안정감에 내정된 박지영 전남경찰청장은 호남 출신으로, 업무 추진력과 치안 정책 조정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해남 출신인 박 청장은 광주 숭일고, 조선대 행정학과, 연세대·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대학원(법학 석사·경찰학 박사)을 졸업했다. 간부후보생 41기로 1993년 경찰에 입직해 서울 양천경찰서장, 경찰청 감찰담당관,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중앙경찰학교장 등을 지냈다.

▲전남 해남 1963년생 ▲광주 숭일고 ▲조선대 행정학과 ▲연세대 경찰행정학과 석사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박사 ▲경찰간부후보생 41기 ▲담양경찰서장 ▲용인 동부경찰서장 ▲서울 양천경찰서장 ▲경찰청 감찰담당관 ▲전북경찰청 1부장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중앙경찰학교장 ▲전남경찰청장


◎공감언론 뉴시스 u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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