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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분유 대란에 멕시코 원정 떠난 엄마들 [뉴시스Pic]

등록 2022.05.25 13: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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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후아나=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한 식료품점에서 미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아기 분유를 사고 있다. 미국에서 분유 부족 사태가 이어지면서 일부 부모들은 아직 매장에 재고가 남아 있는 멕시코까지 가서 분유를 사고 있다. 2022.05.25.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한 식료품점에서 미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아기 분유를 사고 있다.

미국에서 분유 부족 사태가 이어지면서 일부 부모들은 아직 매장에 재고가 남아 있는 멕시코를 방문해 분유를 구매하고 있다.

미국 내 분유 부족 사태는 지난 3월부터 두 달째 이어지고 있다. 당초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애보트사의 분유 '시밀락'이 영·유아 세균 감염 사례를 일으키면서 이어진 리콜 사태로 상황이 악화한 것이다.

분유 부족 사태에 타겟, 월마트, 월그린스 등 주요 소매업체들이 1인당 구매량을 제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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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미 인디애나주 카멜의 한 식료품점 선반에 아기 분유가 듬성듬성 진열돼 있다. 글로벌 공급난과 분유 업체 애버트의 리콜 사태로 빚어진 분유 대란에 미국 전역의 부모들은 분유 구매에 애를 먹고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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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상점 내 분유 판매대가 거의 비어 있다.  글로벌 공급난과 분유 업체 애버트의 리콜 사태로 빚어진 분유 대란에 미국 전역의 부모들은 분유 구매에 애를 먹고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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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후아나=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한 식료품점에서 직원이 아기 분유를 진열하고 있다. 미국에서 분유 부족 사태가 이어지면서 일부 부모들은 아직 매장에 재고가 남아 있는 멕시코까지 가서 분유를 사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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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후아나=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한 식료품점에서 미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아기 분유를 사고 있다. 미국에서 분유 부족 사태가 이어지면서 일부 부모들은 아직 매장에 재고가 남아 있는 멕시코까지 가서 분유를 사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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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후아나=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한 식료품점에서 미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아기 분유를 사고 있다. 미국에서 분유 부족 사태가 이어지면서 일부 부모들은 아직 매장에 재고가 남아 있는 멕시코까지 가서 분유를 사고 있다. 2022.05.25.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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