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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이미지 심는다"…무주군, 산골영화제 앞두고 환경정비

등록 2022.05.28 1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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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오는 31일까지 자체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해 무주읍 내 가로등 세척작업과 주요 진입도로에 대한 예초작업 등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무주군 제공).2022.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제10회 산골영화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대대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선다.

무주군은 오는 31일까지 자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무주읍 내 가로등 세척작업과 주요 진입도로에 대한 예초작업 등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당장 무주읍 내 천변 도로와 한풍루로에 있는 가로등 총 150곳의 세척작업을 주요 진입도로인 오산삼거리와 무주IC주변, 위임국도 37호선(가옥리)에 대해 예초작업을 실시한다.

축제 기간 중 관광객과 군민이 안전하게 차량통행과 야간보행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는 6월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1일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 군민에게 쾌적한 경관·도로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으로 산골영화제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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