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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노사격차 '1080원'...8년 만에 법정 시한 내 담판 짓나 [뉴시스Pic]

등록 2022.06.29 15:10:51수정 2022.06.29 16: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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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놓고 노사가 막판 힘겨루기에 나선 29일 근로자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왼쪽)과 사용자위원인 한국경영자총협회 류기정 전무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2.06.29.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최저임금 심의·의결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가 29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돌입했다. 이날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의 법정 시한이기도 하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놓고 힘겨루기에 돌입한 노사의 요구안이 각각 1만340원과 9260원으로 좁혀진 가운데, 법정 심의 시한 내 담판을 지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최저임금이 결정되면 2014년 이후 8년만에 시한을 지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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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놓고 노사가 막판 힘겨루기에 나선 29일 근로자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왼쪽)과 사용자위원인 한국경영자총협회 류기정 전무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2.06.29.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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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놓고 노사가 막판 힘겨루기에 나선 29일 근로자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왼쪽)과 사용자위원인 한국경영자총협회 류기정 전무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2.06.29.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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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놓고 노사가 막판 힘겨루기에 나선 29일 근로자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오른쪽)과 사용자위원인 한국경영자총협회 류기정 전무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에서 회의준비를 하고 있다. 2022.06.29.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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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놓고 노사가 막판 힘겨루기에 나선 29일 근로자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오른쪽)과 사용자위원인 한국경영자총협회 류기정 전무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에서 회의준비를 하고 있다. 2022.06.29. ppkjm@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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