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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母 "차예련 첫인상, 하늘에서 내려온 인형"

등록 2022.06.30 14: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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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차예련. 2022.06.30.(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차예련과 시어머니의 첫 만남 이야기가 공개된다.

7월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그중 한식천재 차예련은 시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여름의 맛 메뉴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차예련은 평소 자주 통화를 하는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배우 주상욱의 어머니는 통화를 시작하자마자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며느리 차예련과 대화를 나눴다. 차예련은 시어머니와 통화하는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차예련의 시어머니는 "차예련이라는 배우를 (주상욱과) 스캔들이 나기 전부터 드라마에서 눈여겨봤는데 참 괜찮은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해 깊은 애정이 엿보였다. 이어 "드라마 보고 마음에 들었는데 직접 처음 봤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인형인 줄 알고 정말 깜짝 놀랐다"며 첫인상에 대해 설명했다.

이윽고 시어머니는 "그런데 우리 며느리의 단점은.."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차예련과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시어머니가 고백한 차예련의 유일한 단점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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