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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포증' 이천수, 반려견 대신 가족 캠핑?

등록 2022.07.01 17: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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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영상 캡처 . 2022.07.01. (사진= KBS 2TV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캠핑 초보 이천수가 가족 캠핑을 떠난다.

2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바닷가로 가족 캠핑을 떠난 이천수 가족의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이천수는 딸 주은이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오히려 당황하는 기색을 엿보인다. '강아지 공포증'이 있던 이천수가 주은에게 "1등을 하면 반려견 키우는 것을 허락해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

이에 1등 기념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대신 가족 캠핑을 제안한 이천수는 바닷가 캠핑장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마친 뒤 "아빠만 따라오라"며 큰소리친다.

하지만 해변에 도착한 이천수 가족이 텐트도 없이 쨍쨍 내리쬐는 햇볕 아래에서 힘겨워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몰려든 갈매기 떼를 쫓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온갖 고생을 하게 된다.

이후에도 실수를 연발하며 가족들의 눈총을 한 몸에 받던 이천수는 만회를 위해 최후의 수단을 동원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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