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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닷새연속 200명대 확진…완만한 상승세

등록 2022.07.02 12:47:13수정 2022.07.02 12: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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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 51만7526명…재택치료 11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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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면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74명이 확진됐다. 지난 달 27일(221명)에 이어 5일 연속 200명대이고, 396명을 기록했던 지난 달 8일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

일주일 동안 1452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주간평균 하루 확진자는 207명을 기록했다. 1주일전 주간평균 확진자는 162명이다.

누계 확진자는 51만7526명이다. 대전시 인구의 35.8%에 해당된다. 80대 1명이 더 숨져 누적사망자는 710명이다.

최근 환자수가 늘면서 재택치료자도 다시 1000명대를 넘었다. 전날 기준 재택치료자는 1127명이다. 31개 위중증 병상 가운데 3개를 사용중이다.

인구 144만5245명 가운데 90만2605명이 3차 접종(62.5%)을 마쳤고 4차 접종률은 8.2%(11만8791명)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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