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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더위 계속…낮 최고 기온 31도

등록 2022.07.06 06:49:11수정 2022.07.06 09: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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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6일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울산은 지난달 30일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됐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또한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울산 기상대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겠으니,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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