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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휴가철 공동체 치안 활성화…방범협력단체 간담회

등록 2022.07.06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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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경찰서는 6일 관내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여성명예소장 연합회와 휴가철 유원지 등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밀양 산불 현장에 자율방범대와 여성명예소장 연합회가 진화작업 지원, 격려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인사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경찰은 내년 시행 예정인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대해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활동이 우수한 방범대 선정 인증패와 표창을 수여하는 ‘베스트 자율방범대’ 시행으로 방범대원 사기진작 대책 설명, 현장 순찰노선 재조정 등 의견을 나눴다.

또 자율방범대와 여성명예소장은 밀양의 주요피서지인 산내면 호박소, 얼음골, 단장면 표충사 계곡, 산외면 긴늪유원지에 경찰을 보조하는 방범순찰을 하기로 했다.

탁차돌 서장은 "지역치안 파트너인 자율방범대와 여성 명예소장 연합회와 계속해서 주민 밀착 치안 서비스 협력 방안을 모색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휴가철 치안수요가 늘어날 것에 예상함에 따라 관내 읍·면 단위 파출소 1일 야간 근무 경찰관이 2명으로 부족한 실정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심야 순찰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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