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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의류건조까지 가능한 '2022년형 제습기' 출시

등록 2022.07.07 0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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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저소음?고효율 '듀얼 컴프레서' 탑재
의류건조모드 등 특화 기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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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년형 위니아 제습기. (사진=위니아 제공) 2022.07.0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위니아가 저소음∙고효율의 '듀얼 컴프레서'를 탑재한 '2022년형 위니아 제습기'를 출시했다.

7일 위니아는 이번 신제품에 '듀얼 컴프레서' 기술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듀얼 컴프레서는 두 개의 실린더를 장착해 진동과 소음은 최소화하고 제습 효율은 높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에너지소비효율도 1등급 제품이다.

2022년형 위니아 제습기는 '희망 습도 조절' 모드를 통해 35%부터 최대 80%까지 5% 단위로 세밀하게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 적정한 실내 습도를 도와주는 '자동 습도 조절' 모드로 편리한 습도 관리가 가능하다.

'의류건조' 모드로 의류를 건조할 수 있다. 또 광역 제습을 도와주는 '와이드 스윙'을 사용하면 공간이 넓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 사용할 때 용이하다.

이외에 주요 기능으로 3단계 풍량 조절 기능, 예약 타이머 기능, 연속배수 운전, 성에를 제거해 주는 자동 제상 운전, 만수 시 운전 자동정지 및 물 비움 알림 등이 탑재돼 있다.

또 '프리 필터'를 탑재해 공기 중의 생활 먼지와 머리카락 및 반려동물 털과 같은 큰 먼지 등을 걸러준다. 필터는 간편한 물 세척이 가능하다.

2022년형 위니아 제습기는 16L, 17L, 19L 용량으로 출시됐다. 제품의 구입은 위니아 전문점(위니아딤채 STAY), 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판매점과 11번가, 위메프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위니아 관계자는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제습기가 여름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는 추세"라며 "2022년형 위니아 제습기는 뛰어난 제습 성능과 소비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편의 기능이 탑재돼 장마철에도 쾌적하고 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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