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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 코로나19 확진…'우영우' 발리휴가 불참

등록 2022.08.08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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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배우 강기영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10월 초 개봉한다. 2019.09.05.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강기영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강기영은 지난 주말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으로 한 자가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곧바로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강기영은 9일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의 인도네시아 발리 휴가에 합류할 계획이었지만 취소했다.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라며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했다.

박은빈 등과는 동선이 겹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은빈을 비롯해 주종혁, 하윤경, 유인식 PD 등은 8일 오후 발리로 출국, 4박6일간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강태오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불참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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