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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세금 데이터를 한눈에…모바일 서비스 출시

등록 2022.08.19 16: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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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본인의 세금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NH투자증권은 모바일 세금(Tax)서비스 'My세금'과 '세무상담 대표전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한축인 세무 컨설팅을 전면에 내세워 초고액자산가는 물론 일반 투자자에게 폭넓은 Tax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고객들은 'My세금' 화면에서 분산된 세금 정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세금 한눈에 알아보기 ▲세금 시뮬레이션 ▲절세 혜택 등이다. 고객의 금융과 연금, 기타 소득 등 데이터를 통합한 세금정보 화면을 제공한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와 연금소득, 계산기 등 기능도 탑재해 나만의 세금관리도 가능하다.

절세 상품을 제안하는 기능도 있다. 비과세와 세액공제, 분리과세 등 주요 절세 혜택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정합성이 높은 절세 상품을 고객이 확인해 실제 매수와 매도까지 연계했다. 골드 등급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처음으로 프리미엄 서비스 '전문 세무 컨설턴트 전화연결'도 서비스한다.

유현숙 NH투자증권 WM사업부 총괄대표는 "해외 주식투자 활성화와 금융투자소득세 신설 등에 따라 절세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며 "세무 서비스 경쟁력이 중요해지는 상황인 만큼 앞으로 쉽고 간편한 세무 서비스 혜택을 모든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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