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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관련 기술금융 세미나 개최

등록 2022.12.07 15: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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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9일 기술금융 역할과 과제…대덕밸리 스트트업 육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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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의 핵심 의제인 '기술금융' 세미나가 대전서 열린다.

국민의힘 윤창현(비례)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9일 대전 동구 선샤인호텔에서 한국은행과 한국재무관리학회 공동으로 기술금융정책 심포지엄을 연다.

‘창업활성화를 위한 기술금융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충청권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과 관련된 ‘대덕밸리 스타트업 육성'을 집중논의할 예정이다.

충청권 지역은행 설립 추진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윤창현 의원이 기조연설로 ‘기술금융의 글로벌 경향과 국내 시사점'을 밝히고,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창업활성화를 위한 기술금융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김상욱 한밭대 교수가 ‘신기술금융 전문은행 설립 전략과 과제'에 대해 주제 발표 한다.

패널토론에서는 최영수 교수(한국외국어대) 사회로 김명석 한국은행 부장과 강원 세종대 교수, 송원강 KB증권 전무, 손수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용관 Bluepoint Partners 대표 등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김무성 한국재무관리학회장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목표로 발전하는 대전에서 산학연관이 모여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창업활성화를 위한 기술금융 육성을 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충청권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은 인수위를 거쳐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확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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