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국제일반

미 남부, 코로나19 와중에 폭우 피해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04-01 18:19:50

[릿지랜드=AP/뉴시스]  3월 31일 미국 남부 앨라배마주, 미시시피주, 조지아주를 강타한 돌풍과 폭우로 주택 수십채가 파손되고 5만가구가 정전을 겪었다.  사진은 2월 14일에도 돌풍과 침수로 주택이 무너진 미시시피주 릿지랜드의 주택가. 2020.04.0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정치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