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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 은메달,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 금의환향

등록 2021.07.28 18: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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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20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단체 에페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최인정, 강영미, 송세라, 이혜인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07.2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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