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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민족재단, 동북아 안보평화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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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2-10 19: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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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사진=국제한민족재단 제공)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제한민족재단은 10일(현지시간) 러시아 얄타에서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안보평화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한국과 러시아 정치외교분야 학자 30여명이 참석, 라운드 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됐다.

 상임의장을 맡고 있는 이창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 석좌교수는 "북미 간 양자대화 가능성이 오바마 행정부에 비해 행동화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며 "이런 상황에 맞춰 우리나라가 제도적으로, 외교적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주현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장, 김성민 건국대 통일인문학 단장, 콘스탄틴 판스레프 상트페테르부르크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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