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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2018 신향 5종 출시…꽃과 프레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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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16 13: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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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양키캔들이 2018년 신향을 출시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대표이사 임미숙)은 2018년 신향 5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향은 ‘Enjoy the Simple Things(순수함을 즐겨보세요)'와 ’Just Go(일상탈출)‘ 2개의 테마로 총 5종을 출시했다.
 
 Enjoy the Simple Things 콘셉트의 향은 연인들의 속삭임을 표현한 로멘틱한 향 ’Sweet Nothings(스위트 나띵)‘, 요가와 명상에 도움을 주는 힐링 향 ’A Calm & Quiet Place(어 캄 앤 콰이어트 플레이스)', 장미향과 살구향을 가득 담아 낸 ‘Sun Drenched Apricot Rose(썬 드렌치드 애프리콧 로즈)' 3종이다.

'Just Go' 콘셉트는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정신을 맑게 해 주는 ‘Misty Mountains(미스티 마운틴)’과 열대 과일의 풍미와 이국적인 꽃 향을 느낄 수 있는 ‘Tropical Jungle(트로피칼 정글)' 2종이다.
 
 이번 신향은 각각의 향별로 뚜렷한 개성과 향취, 색감을 담아냈다. 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꽃 향과 프레쉬한 향 위주로 출시했다.
 
이번 신향은 양키캔들의 가장 인기있는 상품인 자캔들(L)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샘플용 캔들인 보티브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상품 정면에는 ‘정품 인증홀로그램’과 일부 상품은 새로운 로고타입이 적용된 라벨이 부착됐다.
 
 신향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신향 자캔들(L)을 구매하면 신향 보티브를 1개 증정한다.
 
 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이번 신향은 양키캔들의 브랜드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한 최고의 향으로 엄선해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품 출시는 물론, 고객 혜택을 강화한 프로모션을 준비하여 고객 만족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명품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미국, 유럽, 일본 등 87개국에 진출해 전세계 7000여개의 브랜드샵과 국내에는 150여개의 가맹점이 있다. ‘양키캔들’은 한국 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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