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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힐튼 부산, 봄맞이 크라운구스 패키지 출시 등

등록 2020.03.11 12: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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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뉴시스]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힐튼 부산(Hilton Busan)은 오는 4월30일까지 ‘크라운구스 패키지(Crown Goose Package)’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따스해진 봄 날씨, 편안하고 안락한 호캉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패키지이다.

패키지에는 탁 트인 기장 앞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힐튼 부산의 가장 큰 객실인 스위트룸 1박(2인 기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맥퀸즈 풀, 피트니스&사우나 등이 모두 포함이며, 특별히 제작된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위트룸의 침구류 전제품을 크라운구스로 세팅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전세계에서 가장 보온성이 높고, 왕실에서 주로 사용되면서 알려진 ‘아이더다운’ 이불을 사용했다.

크라운구스의 시그니처 로열 네이비 컬러로 디자인된 코르돈과 드랑을 포함해 거위털 베개, 베드시트, 릿치 네이비 쿠션, 루나 쓰로우로 품격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거실에는 패키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비스포크 쿠션으로 장식적인 요소를 더했으며, 욕실에는 로열 네이비 컬러의 베스 가운이 마련되어 최상의 휴식과 편안한 숙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도 힐튼 부산과 크라운구스 로고가 은박으로 새겨진 화이트 컬러의 타월은 높은 퀄러티로 제작되어 패키지 이용 고객들에게만 증정한다. 이번 패키지는 하루 1객실만 판매해, 더욱 희소성 높은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힐튼 부산 홈페이지 또는 힐튼 부산 대표번호 (051-509-111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해운대구, 중증장애인·만 6세 이하 유아 마스크 지원

해운대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취약한 중증장애인 7000여 명에게 한 사람당 3장씩 모두 2만1000여 장의 마스크를 긴급 지원한다.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됐지만, 중증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기 어려운 실정에 놓일 수 있어 이번 마스크 지원을 결정했다.

이에 통·반장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가정방문을 원하지 않을 경우 본인이나 대리인이 동 주민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유아들을 지키기 위해 관내 만 1~6세 아동 1만 7000여 명에게 한 사람당 3장씩의 마스크를 지원한다. 2014년 1월 1일~2019년 12월 31일 출생 아동이 해당한다.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일요일은 오후 2~6시에 아동과 같은 세대원이 신분증을 갖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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