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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출연 생각 없었다"...탐사보도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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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7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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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 101회 (사진=TV조선 제공) 2020.03.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2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 '미스터트롯 열풍의 비밀'편에 출연한다. 첫 출연과 결승전 당시 심경, 경연 당시 아찔했던 순간, 무명 시절 이야기 등을 나눈다. 

임영웅은 주변에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미스터트롯'에 출연할 생각이 없었다고 했다.

"1라운드만 통과해도 이득"이라고 생각했다는 임영웅은 예심에서 인생곡인 노사연의 '바램'을 부른 뒤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너무 긴장돼서 앞도 보이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2일 진행된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우승자 발표 지연 당시 현장 상황도 최초로 공개된다.  임영웅은 그 때 "너무 긴장돼 꿈꿀 겨를도 없었다"며 긴장했고, 정동원은 '세븐' 제작진에게 놀랄만한 결승전 결과 예측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븐' 제작진은 ‘미스터트롯’을 기획한 서혜진 PD를 통해 ‘미스터트롯’의 숨겨진 이야기, 음성분석 전문가로부터 '미스터트롯' 진·선·미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목소리 분석 결과도 들어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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