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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정신과 의사···김은숙의 '더 킹'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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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7 1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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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걸스데이 소진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한 빌딩에서 열린 '설화수 유니버스'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05.15.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박소진이 '더킹'에 합류한다.

SBS TV 금토극 '더 킹: 영원의 군주'는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와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이 두 세계를 넘나들며 공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태양의 후예'(2016)의 김은숙 작가와 백상훈 PD가 만든다.

박소진은 정신과 의사 '조해인' 역을 맡는다. 오디션 과정을 거쳐 배역을 따낸 박소진은 "'더 킹'은 감사한 작품"이라며 "소중히 임하겠다"고 각오했다.

박소진은 최근 막을 내린 SBS TV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취재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스포츠 아나운서 '김영채'를 연기했다. tvN 웹드라마 '부릉부릉 천리마마트'에선 한국자동차의 보안실 직원 '제니'로 분해 능청스럽고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이에나' 후속으로 다음달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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