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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불, 배전판 과부하 추정…인명피해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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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1 17: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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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1일 오후 2시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오송역 1층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오송역 관계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열차 운행에는 차질이 없었고,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코레일 측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에 있는 배전판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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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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