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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입 냄새 줄인 '메비우스 LBS 트로피컬 믹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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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2 09: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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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JTI코리아는 캡슐을 터뜨리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LBS(Less Breath Smell) 라인의 여덟 번째 제품 '메비우스 LBS 트로피컬 믹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메비우스 트로피컬 믹스는 입 안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BS기술이 결합된 캡슐 담배 제품으로 기존 LBS 라인업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블렌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타르 레벨 5.0㎎으로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메비우스 트로피컬 믹스는 전국 담배 소매점과 편의점 등에서 4500원에 판매된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5.0㎎, 0.30㎎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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