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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키움 와일드카드 결정전, 31일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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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0 22: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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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19.10.03.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1월1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20 신한은행 쏠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입장권 예매를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해 예매마감은 경기시작 후 1시간까지로 변경된다.

KBO는 올해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이 제한적으로 운영되면서 보다 많은 야구팬들에게 포스트시즌의 열기를 전달하고자 롯데시네마와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경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건대입구점, 영등포점, 노원점, 부산본점 등 총 19개 상영관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는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만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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