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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규 감독·이종혁·하니,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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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04 17: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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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리어프리 영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강대규 감독, 하니, 이종혁. (사진=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강대규 감독과 배우 이종혁, 그룹 '이엑스아이디' 출신 안희연(하니)이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담보'로 2020년 따뜻한 힐링영화를 선보인 강 감독과 연기자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하니는 이번에 처음으로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을 맺는다.

이종혁은 영화 '감쪽같은 그녀' 화면해설로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을 맺었으며, 출연작 '엄마의 공책' 또한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된 바 있다.

세 사람의 위촉식 영상은 11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되는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공개한다.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10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영화제로 외연을 확장해 1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린다.

개막작 '오발탄'을 비롯해 다양한 단편 배리어프리영화들을 선보인다. 온라인에서는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VOD를 통해 무료 감상이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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