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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유희열 안테나가 할수 있는 위로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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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14 16:42:07
소속 가수 총 출동 첫 캐럴, 2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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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테나. 2020.12.14. (사진 = 안테나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이끄는 음악 레이블 '안테나'가 처음 캐럴을 발표한다.

14일 안테나에 따르면, 안테나 소속 열세 팀이 참여한 총출동한 크리스마스 노래를 20일 공개한다. 올해 모두의 힘들고 지친 마음을 달래줄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다.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가 모두 참여한 크리스마스 캐럴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인 프로젝트 밴드 토이를 이끄는 안테나 수장 유희열를 비롯해 정승환, 샘김,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권진아, 이진아, 윤석철, 적재, CHAI(이수정), 프로듀서 서동환 등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참여했다.

안테나는 "이번 프로젝트는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을 올 한해의 끝을 앞두고 안테나가 할 수 있는 위로의 방식에 대해 고민하던 회의에서 시작됐다"고 전했다.

앞서 안테나는 지난 4월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의 밤을 위로하는 릴레이 라이브 스트리밍 '에브리싱 이즈 오케이, 위드 안테나(Everything Is OK, with Antenna)'로 호응을 얻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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