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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대회, 충북 청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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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05 18:28:44
2018년 이어 4년 만에 재개최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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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충북 청주국민체육센터 및 스쿼시경기장.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대회'가 4년 만에 충북 청주에서 다시 열린다.

5일 청주시에 따르면 대한스쿼시연맹은 전날 총회를 열어 '2022년 21회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청주시를 확정했다.

앞서 아시아스쿼시연맹은 지난달 19일 온라인 회의에서 16개국 만장일치로 대한민국을 개최 국가로 결정했고, 청주와 인천·울산이 유치 경쟁을 벌여왔다.

내년 4~5월로 예정된 이번 대회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을 겸한 국가대항전으로 치러진다. 20개 국가에서 300여명이 참가한다.

청주는 2018년에도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 준공을 기념한 19회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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