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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톱6, 1회 랜선 팬미팅 성료…화요 예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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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5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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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제40회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2021.02.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트로트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 톱6 완전체로 '제1회 랜선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0회에서 14일에 개최된 제1회 랜선 팬미팅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팬미팅 라이브 현장, 라이브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까지 공개됐다. 
 
먼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톱6는 랜선 팬미팅을 위해 500회 넘게 팬미팅 경력을 가진 우주소녀 쪼꼬미의 지원을 받아 준비에 돌입했다. 톱6는 우주소녀 쪼꼬미의 지도 아래, 인사법부터 다양한 버전의 모닝콜, 반전 매력 춤 배우기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톱6는 앙탈, 귀염, 반존대, 다급 등 다양한 버전의 모닝콜을 상황에 맞게 표현했다. 춤 수업에서도 트로트계 아이돌답게 그룹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이후 개인 무대에서 톱6는 진지한 태도로 리허설에 임했다. 무엇보다 6인 6색 개인 무대의 1등에게는 엄청난 혜택이 주어진다는 긴급 히든 미션이 공지되자 톱6는 의욕을 불태웠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팬미팅은 톱6의 다양하고 화려한 개인기 무대로 문을 열었다. 첫 개인 무대로 이찬원이 '올드팝 메들리'와 '쎄시봉'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장민호는 아이돌 시절 불렀던 유비스의 별의 전설'을 최초로 선보였고, 탁월한 댄스 실력과 함께 1990년대 댄스 히트곡 리믹스 릴레이 무대를 꾸몄다. 

특히 팬미팅에서는 '뽕숭아학당' CA 대형 프로젝트인 '희남매'의 '눈치제로' 무대가 첫 선을 보였다. 김희재, 홍현희, 김나희로 구성된 트로트 혼성 그룹 희남매는 우여곡절 끝에 완벽한 호흡을 과시한 데뷔 무대를 성사시켰다. 정동원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Dynamite' 댄스를 선보여 형들의 찬사를 받았다.

영탁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만든 곡 '이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더불어 대학 친구들과 아카펠라 무대를 준비하면서 모교를 방문하는 열의를 보인 임영웅은 팬미팅에서 친구들과 '돌아와요 부산항에', '이제 나만 믿어요' 등을 멋진 화음으로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최대 동시 접속자 수에 따른 '히든 미션' 영예의 1등은 이찬원으로 선정돼,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영광을 누렸다.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이날도 화요일 예능 전 채널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0회는 유료가입가구 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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