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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달서가족문화센터, 개관 3주년 콘서트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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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31 16: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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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달서가족문화센터가 개관 3주년인 오는 4월12일 야외무대에서 '아이랑 콘서트'를 연다. (사진=달서문화재단 제공) 2021.03.31.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달서문화재단은 달서가족문화센터 개관 3주년인 오는 4월12일 야외무대에서 '아이랑 콘서트'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음악을 매개로, 가족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했다.

지역 출신의 어쿠스틱 인디밴드 '안녕'이 출연한다. 보컬과 기타를 맡은 두 연주자는 부부다. 밝고 상큼한 노래 등 4월 봄날 야외 분위기에 걸맞은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업비 96억원을 들여 2018년 문을 연 달서가족문화센터는 달서구청이 가족복지 증진을 위해 건립한 복합문화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1·2층에는 도서관이 있으며 3·4층은 문화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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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달서소방서 대원이 두류동 성당못에 설치된 인명구조함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달서소방서 제공) 2021.03.31. photo@newsis.com

◇달서소방, 안전사고 대비 인명구조함 점검

대구 달서소방서는 봄철 행락객 안전사고에 대비해 인명구조함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30일까지 도원지와 성당못 인근에 설치된 인명구조함을 살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함 상태여부와 구비 물품 등을 점검했다.

구조함에는 구조조끼와 구명환, 구조로프 등 3종이 구비돼 있다. 수난사고 등 긴급한 상황 발생 시  누구나 구조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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