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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셰프니까…취약계층 어린이, 맛있는 한끼·행복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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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4 18:20:21  |  수정 2021-05-14 23:22:34
아동보호기관 세 곳 통해 DIY 밀키트 세트 기부
임종억 대표 "다양한 CSR 활동으로 고객 보답"
지난해 가수 영탁과 고객 참여 기부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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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마이셰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아동 전용 DIY 밀키트 세트'를 아동 보호 기관들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부 제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안양의집, 명륜보육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이셰프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 결식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이번 기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전달되는 밀키트는 어린이가 직접 쉽고 간단한 요리를 체험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HACCP(해썹) 인증 공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안전하게 제조된다.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해 어린이 선호도도 높다.

마이셰프 임종억 대표는 “가정의 달에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맛있고 든든한 한 끼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을 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마이셰프는 소외계층에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고객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이셰프는 "건강한 식문화를 구현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2011년 국내 최초로 밀키트 사업을 시작한 전문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HACCP, ISO22000 등 인증을 획득하고, 밀키트에 최적화한 생산 관리와 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신선하고 우수한 밀키트를 선보이고 있다. 소속 셰프가 직접 개발한 소스와 500여 레시피를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 중이다.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브랜드 모델인 가수 영탁과 함께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을 펼쳤다. 올해는 미혼모,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밀키트를 기부하고 있다.

마이셰프는 앞으로도 다양한 CSR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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