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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복면가왕' 깜짝 등장 "나도 노래 잘했으면…"

등록 2021.10.17 1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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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17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복면가왕' (사진 = MBC)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복면가왕'에 배우 고두심이 깜짝 등장한다.

17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복면가왕'에서는 따라 할 수 없는 연륜의 소유자 '빈대떡 신사'에 맞서는 최강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포레스텔라 배두훈·박완규·SG워너비 김용준을 꺾은 3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에 대적할만한 유력한 맞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가수가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이며 듀엣곡 대결을 시작하자마자, 판정단 석이 일동 술렁이는데.

판정단석에서 이 복면가수의 노래를 들은 '59대 가왕' 김조한은 "이분은 노래를 그냥 잘하는 게 아니라, 오늘 가왕까지 가실 분이다!"라며 찬사를 보내고, 판정단 유성은 역시 "이분의 노래를 듣자마자 너무 좋아서 소리를 질렀다.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목소리"라며 복면가수의 노래를 극찬한다.

국민 배우 고두심은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한 복면가수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복면가왕'과의 전화 연결에 흔쾌히 응했다.

그녀는 복면가수와의 인연을 묻는 질문에 "이분과 오랫동안 인연을 맺고 지내왔다. 온화하고 예쁜 성품을 지닌 분"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저도 노래를 잘했으면 '복면가왕'에 한 번 명함을 내밀어 봤을 텐데 아쉽다"라며 유쾌한 입담까지 자랑한다.

판정단 유성은은 복면가수와 깜짝 듀엣을 결성한다. 한 복면가수가 즉석에서 노래를 선보이게 되자 판정단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이에 유성은이 흔쾌히 수락,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성사되는 것. 복면가수와 유성은은 마치 원래 한 팀이었던 것처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성공적으로 듀엣 무대를 펼친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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