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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스키 시즌권 매출 19배 증가…"위드 코로나 효과"

등록 2021.10.20 10: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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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티몬, 1~18일 스키 시즌권 매출 분석
31일까지 4대 스키장 시즌권 특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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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추워진 기후에 전자상거래 업체에서 스키장 시즌권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전환을 앞둔 분위기도 호재로 꼽힌다.

티몬이 20일 공개한 지난 1~18일 스키장 시즌권 실적 분석 자료를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19배 증가했다.

티몬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는 분위기 속 미리 연말 여행 계획을 세우고 겨울스포츠를 즐기려는 고객이 증가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티몬은 오는 31일까지 4대 인기 스키장 시즌권을 특가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강원도 용평리조트, 휘닉스 평창,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X3 시즌 패스'다. 13세 이하 자녀 1명까지 무료 동반 이용 가능하다.

비발디파크 시즌권은 리프트가 포함된 전일권, 장비 렌탈 포함 전일권 등을 판매한다. 스노위랜드가 더해진 윈터패스권의 경우 13세 이하 자녀에게 소인 시즌권 1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 카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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