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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2일 호남 방문…5·18묘지 참배 `대권행보 박차'

등록 2021.10.21 18:17:35수정 2021.10.21 18: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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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공식 후보 첫 지역 방문, 이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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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18민주화운동 41주기를 맞아 18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오월 영령 앞에 분향하고 있다. 2021.05.18. wisdom21@newsis.com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2일 당의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을 방문한다.

 21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로 내려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민주당 대선 주자로 확정된 이후 첫 공식 지역 방문지로 호남, 광주를 택했다.

 이 후보의 국립 5·18민주 묘지 참배에는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동행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광주 방문에서 민주당 본거지인 호남 지역민에게 당의 공식 대선 후보가 되기까지 보내준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달 할 것으로 보인다.

 또 5·18 민주영령 앞에서 민주 정부 4기 출범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짐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후보는 이날 5·18 민주묘지 참배 이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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