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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세 3차접종 오늘부터 본격화…연내 19만명 대상

등록 2021.12.04 08:00:00수정 2021.12.04 1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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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일 사전예약자 4일부터 3차접종 시작
기본 5개월 간격…얀센·면역저하자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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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사진=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갈무리) 2021.12.04.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사전예약을 통한 18~49세 3차 접종이 본격화된다. 올해 3차 접종 대상자는 약 19만명이다.

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사전예약을 통한 18~49세 3차 접종(얀센 접종자는 2차 접종)이 시작된다. 3차 접종에 활용하는 백신은 화이자나 모더나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이다.

앞서 추진단은 2일부터 18~49세 기본접종(얀센 1회·그 외 2회) 완료자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추가접종이 가능한 기간은 기본접종 완료 5개월(150일) 이후다.

이 가운데 면역저하자나 얀센 접종자는 2개월(60일) 이후부터, 기저질환자 등은 4개월(120일) 이후부터 3차 또는 2차 접종이 가능하다.

올해 안에 3차 접종 대상이 되는 18~49세는 약 19만명이다.

사전예약을 거치지 않고 네이버·카카오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의료기관 예비명단으로 잔여백신을 통해서도 접종할 수 있다. 추진단은 잔여백신을 활용하면 접종 간격을 한달까지 좁힐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의 범위는 코로나19예방접종누리집(ncv.kdca.go.kr)에서 확인(알림·서식→안내문→3차접종 면역저하자 및 기저질환자 범위)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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