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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블랙핑크 제니 '언팔' 해프닝…"무서운 앱이네"

등록 2021.12.07 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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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니 뷔 (사진=제니SNS·뷔 SNS 캡처) 2021.1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데뷔 8년 만에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블랙핑크 제니를 팔로우 했다가 취소했다. 이에 둘의 관계를 오해한 일부 누리꾼들이 제니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글을 도배하고 있다.

7일 뷔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잉 란에 제니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추가됐다. 앞서 뷔가 팔로잉한 계정은 방탄소년단 멤버 6인과 방탄소년단의 공식 계정 등 단 7개 뿐이었다.

뷔가 제니를 팔로우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 하는 글이 쏟아졌다.

뷔는 실수로 제니의 계정을 팔로우 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뷔는 팬 커뮤니티에 "인스타 추천, 이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무서운 앱이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일부 방탄소년단 해외 팬들은 '#FREETAE'(뷔를 놓아달라)라는 해시태그 달거나 "뷔를 혼자 있게 해달라", "둘이 무슨 관계냐"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은 지난 6일 장기휴가에 돌입하면서 일제히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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