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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공직윤리 제도운영 실태 점검…우수 24곳 선정

등록 2021.12.08 15:00:00수정 2021.12.08 15: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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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농림축산식품부, 국세청, 금융위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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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인사혁신처가 재산등록과 심사, 주식백지신탁 등 공직윤리 제도 운영 실태를 점검해 우수 기관을 선정,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1 공직윤리 업무 담당자 온라인 연수회에서 이뤄진 것이다.

우수 기관으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국세청, 금융위원회,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가 선정됐다. 우수사례 기관으로는 환경부·강원 원주시·충청북도, 이외 시·도별 우수 기초자치단체 15곳 등 모두 24곳이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비대면 연수회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헌법기관 등에서 공직윤리 업무를 담당하는 35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 사례 공유 외 윤리 업무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도 이뤄졌다고 인사처는 전했다.

인사처는 매년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공직윤리제도 전반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결과 자문을 한다. 올해 점검은 중앙행정기관 43곳, 광역자치단체 17곳, 기초자치단체 226곳 등 기관 28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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