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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미세먼지로부터 두피를 지키는 건강한 관리법은?

등록 2022.01.20 04:30:00수정 2022.01.20 05: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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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모로칸오일 세라믹 패들 브러시, 닥터방기원 랩플러스 바이옴 스칼프 스케일러, 닥터방기원 랩플러스 바이옴 탈모샴푸 블루라벨, 브리티시엠 리젠올 에너지 부스터.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알루미늄과 구리, 납 등 중금속이 다량 포함된 미세먼지는 늘 인체에 해롭지만 겨울철 미세먼지는 특히나 위험하다. 겨울철이면 북서기류와 대기 정체 등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이 악화되기 때문이다.

미세먼지가 두피의 모공을 막으면 피지가 과다 분비되고, 서로 뒤엉켜 염증이나 두피염 등 여러 두피 트러블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탈모가 생기기도 한다.

피지선이 발달된 두피는 미세먼지가 달라 붙어있기 최적의 환경이고, 머리카락으로 덮여 있어 얼굴이나 몸에 비해 깨끗한 클렌징이 더욱 어렵다. 뿐만 아니라 두피에 묻은 미세먼지는 흡수율이 피부보다 배 이상 높기 때문에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20일 관련업계에서 추천한 샴푸 직전 단계부터 애프터케어까지 미세먼지로부터 두피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알아본다.

◆샴푸 전 두피와 모발 사전 검열

미세먼지는 직경이 10㎛ 이하로 모공보다 10분의 1이나 작기 때문에 두피 속으로도 침투한다. 귀가 후 평소처럼 바로 샤워기를 틀어 머리를 적셔선 미세먼지를 없앨 수 없다.

두피와 모발에 엉겨 붙은 각질과 먼지 그리고 각종 노폐물들을 1차로 제거하기 위해 브러시를 이용해 구석구석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빗질을 할 때 생기는 정전기가 미세먼지를 1차적으로 제거하는 효과를 준다.

모로칸오일 세라믹 패들 브러시는 고급 세라믹과 이온성 재질로 만들어져 모발에 윤기를 부여하고 모든 기장의 모발에 사용 가능하다. 평소엔 내장돼 있는 섹셔닝 팁을 이용해 모발 섹션을 정교하게 나눠 디테일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 두피도 스케일링이 필요해

빗질로 미세먼지를 어느 정도 털어냈다면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피지와 노폐물로 범벅이 된 잔뜩 화난 두피를 진정시키면서 뽀드득하게 스케일링해 줄 필요가 있다.

닥터방기원의 랩플러스 바이옴 스칼프 스케일러는 미네랄이 풍부한 브라질산 천연 머드와 30%의 스크럽 솔트가 함유돼 효과적인 두피 스케일링을 도와준다. 또 두피 각질과 피지 그리고 미세먼지 제거에 대한 임상 테스를 완료했고, 자연유래 98%의 마일드 처방으로 자극 없는 세정이 가능하다.

◆두피는 시원하게, 모발은 튼튼하게

이제 본격적으로 샴푸를 이용해 모발까지 함께 케어하는데 자극 받은 두피 건강을 위해 pH5.5의 약산성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샴푸는 우리 두피와 모발 건강을 위해 매일 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단계다. 자신에게 맞는 샴푸만 잘 골라도 다양한 두피 고민은 물론 머릿결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다.

랩플러스 바이옴이라는 독자성분을 함유한 닥터방기원 랩플러스 바이옴 탈모샴푸 블루라벨은 민감해진 두피를 강화시키고, 활력을 부여해 두피 환경을 개선시킨다. 두피 환경부터 모발 영양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식약처가 인증한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제품이다.

◆전용 세럼으로 집중 영양 공급

샴푸 후 타월드라이 한 상태에서 모발 사이사이에 가르마를 타고 두피 세럼을 직접 도포해 마사지하며 흡수시킨다. 흡수 시킨 후 바로 말려 마무리하는 리브인 타입 제품으로 두피에 깊은 영양을 채워,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것이 좋다.

브리티시엠 리젠올 에너지 부스터는 바다의 영양이 농축돼 있는 바다포도추출물을 주 원료로 한 두피 세럼으로 후코이단 성분이 활성산소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아줄렌 캡슐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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