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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BNK경남은행, 8000만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 등

등록 2022.01.20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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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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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BNK경남은행은 20일 울산시에 ‘2022년 설 맞이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8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22.01.20. (사진= BNK경남은행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BNK경남은행은 20일 울산시에 ‘2022년 설 맞이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8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22년 설 맞이 사랑나눔 활동은 울산시와 경남 시·군이 추천한 소외계층 5240세대에 2억 6000여만 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과 지역사랑 상품권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식에는 최홍영 은행장과 송철호 시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도문 회장 등이 참석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울산시가 추천한 저소득층·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 1600세대에 나눠 지원된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울산시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하기에 앞서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2022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2000만원을 납부했다.

또 설날 전까지는 울산과 경남지역 영업점에서 추천한 복지시설 30곳에 백합나눔회성금 1500만원도 나눠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석유공사, 울산시립요양원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설 명절을 앞두고 울산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울산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매년 설 명절 때마다 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도 온누리상품권을 직접 구매해 전달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했다.

이번 전달행사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온누리상품권 전달, 시설 직원 위로 순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석유공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노사공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복지시설 지원, 지역 에너지 취약세대에 에너지 바우처 전달, 홀몸노인 세대에 반찬꾸러미 200박스 나눔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울주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 부과

울산시 울주군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 차량을 소유한 연납 신청자를 대상으로 2022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 1만 3828건, 3127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의 부과 대상기간은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이다.

연납이란 매년 3월(1기분), 9월(2기분) 2번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일시 납부할 시 10%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연납분의 신청 및 납부기한은 2월 3일까지로 납기를 경과하는 경우에는 연납신청이 취소되며, 본 부과기간에 재부과된다.

납부는 은행방문, 가상계좌 또는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으로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 환경자원과(204-2117)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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