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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뉴 렉스턴 스포츠&칸, 누적 계약 3000대 돌파

등록 2022.01.21 13: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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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출시 2주만에 '흥행 돌풍'…익스페디션 트림 전체의 26%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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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쌍용자동차가 지난 4일 출시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출시 2주만에 누적계약 3000대를 넘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쌍용차에 따르면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출시 2주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겼으며, 새롭게 추가한 '익스페디션' 트림이 계약 물량의 26%를 차지했다.

익스페디션 트림은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품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이다. 차량에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와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 커버 ▲LEE 도어 스커프&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쉬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해 가치를 더욱 높였다.

뿐만 아니라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차선유지보조(LKA) ▲후측방 충돌보조(BSA)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 등 16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LD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최고급 나파 가죽시트 ▲20인치 블랙 휠 등을 기본적용 상품성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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