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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강원 춘천 문화예술인 맞손…상생협약 체결

등록 2022.01.22 1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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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와 춘천문화재단은 20~21일 강원 춘천시 일원에서 전주형 청년문화기획자 양성지원사업에 참여한 5명의 청년문화기획자와 지역 문화예술기획자 등 13명이 ‘서로가 바라보는 공존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전주시 제공).2022.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와 강원 춘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 교류 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전주시와 춘천문화재단은 20~21일 강원 춘천시 일원에서 전주형 청년문화기획자 양성지원사업에 참여한 5명의 청년문화기획자와 지역 문화예술기획자 등 13명이 ‘서로가 바라보는 공존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석자들은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와 시그널페스티벌 개최지, 춘천커먼즈필드, 아뜰리에노마드 등 춘천지역 문화예술공간을 함께 둘러봤다. 춘천 아트팩토리 봄(대표 황운기)에서 춘천지역 문화예술인과 교류하고, 강연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20일 진행된 강연에는 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문화기획자가 가져야 할 작업의 관점과 태도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전주지역 5개 문화예술단체와 춘천지역 8개 문화예술단체가 각 지역 예술인이 창작활동을 지속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상생협약도 체결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훈 문화통신사업협동조합 대표는 "춘천방문은 현장교류를 중요시하는 문화기획자의 특수성과 자율성을 고려해 추진한 것"이라며 "프로그램 추진에 지역 문화기획자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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