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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소식]시,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록 2022.01.24 16: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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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 공공하수처리장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당진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고대부곡하수처리장과 합덕하수처리장으로 용량은 각 418㎾와 131.4㎾이며, 지난 2020년 환경부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당진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시설로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 하수처리시설 운영비를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 공모를 신청했다.

당진시는 는 올해도 환경부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사업으로 국비 등 14억 원을 확보해 3개소(당진, 중흥,난지도) 하수처리장에 500㎾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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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기업·청년 모집

충남 당진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25억 원을 확보한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하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고, 기업에 청년 인건비를 보조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정착을 통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신규 모집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은 총 5개 사업으로 ▲그린뉴딜 탄소저감 혁신성장 청년일자리사업 ▲철강·금속 클러스터 핵심인재양성 일자리사업 ▲디지털·헬스케어 청년고용 지원사업 ▲차세대 자동차부품·에너지 후방산업 일자리사업 ▲당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등이다.

참여 기업과 청년은 사업별로 1년 내지 2년간 인건비와 교통비, 직무교육을 지원받으며 기업에게는 1인당 월 200만 원까지 인건비를, 청년에게는 월 10만 원의 교통비와 직무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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