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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회, 향토장학금 내달 3일부터 접수…100만원 지원

등록 2022.01.25 1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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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영동군청 전경. (사진=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내달 3일부터 영동군민장학회와 학토장학금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대학교에 입학한 재학생 중 부모 1명과 학생 본인이 고등학교 3학년부터 현재까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만 지원 가능하다. 군 복무 등을 위해 휴학한 경우 복학 후 신청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에겐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지원 방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대학교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 등본 및 초본, 계좌 사번을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군에선 222명의 지역 대학생이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장학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공고사항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가족행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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