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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 "순금 든 복주머니 주인공은 누구?"

등록 2022.01.29 09: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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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9일~2월 2일 경품 푸짐 룰렛 이벤트 진행
전통놀이·세계 민속놀이 체험행사 등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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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 '황금 복주머니 찾호랑' 이벤트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순금이 든 복주머니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이하 로봇랜드)는 임인년 설 연휴를 맞아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설날에는 돌려범, 놀아범! 황금 복주머니를 찾호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금이 든 복주머니의 주인공을 찾는 '설날에는 돌려범, 황금 복주머니를 찾호랑!' 이벤트 참가자는 직접 룰렛을 돌려 결과에 따라 순금과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이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

또, 호랑이 캐릭터와 주사위를 던져서 더 높은 숫자가 나오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호랑이를 이겨라! 주사위 게임'도 운영한다.

그리고 로봇랜드 메인 공연장 앞 드림 광장에서는 설날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설날에는 놀아범! 전통놀이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윷놀이, 굴렁쇠, 투호 던지기 등 우리의 전통놀이는 물론, 베트남식 제기차기 ‘따가오’, 코코넛을 밟고 움직이는 태국의 ‘던까라’, 일본식 배드민턴 ‘하네츠키’ 등 다양한 나라의 민속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과 한 해의 복을 다 함께 나누고자 황금 복주머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봇랜드는 지난해 12월부터 윈터 페스티벌 '윈터 레트로 감성 놀이터'를 진행하며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80~90년대 어린이들이 뛰어놀던 추억의 골목길을 재현한 '추억의 문방구'와 '이놈 아저씨', '선도반장' 등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진행하는 골목길 놀이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드림 광장 일대에는 스노우 머신을 이용한 인공 눈을 뿌려 겨울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형 수조에 자유롭게 헤엄치는 빙어를 뜰채로 잡아보는 ‘빙어잡이 체험’과 로봇 체험관 투어를 인증하면 굿즈를 제공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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