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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전성시대" 뮬라웨어, 1분기 매출 3배 늘었다

등록 2022.05.19 1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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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애슬레저, 전체 매출 내 비중도 30%로 성장...올해 50%까지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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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라웨어, 애슬레저 제품군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230% 증가.(사진=뮬라웨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가 올해 1분기 레깅스 외 애슬레저 제품군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23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홈웨어, 외출, 출근 등 다양한 상황에 착용 가능한 애슬레저 제품 수요가 급증한 결과다.

전체 매출에서 애슬레저 제품군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0%대에서 올해 30%대까지 늘었다. 야외 활동이 본격화한 4월에는 매출 신장률이 350%를 웃돌기도 했다.

뮬라웨어는 레깅스, 브라탑 등 기존 핵심 상품군에 더해 다양한 데일리룩 연출까지 가능한 애슬레저 상품군을 선보인다. 또 핵심 고객인 MZ세대를 겨냥해 매월 MBTI 컬렉션, 스프링 컬러 팔레트 컬렉션 등을 출시하기도 했다.

올 초 론칭한  ‘프리 투 조거 팬츠’는 출시 후 넉 달간 91% 이상의 판매율을 달성했다. 넓게 퍼지는 플레어 핏의 ‘데이 바이 데이 플레어 팬츠’는 누적 판매량 70만 장 이상, 리뷰 수 2만 9000여 건을 기록 중이다.

뮬라웨어는 주력 상품인 레깅스 제품군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레깅스 소재 팬츠, 패드형 티셔츠 등 관련 상품군도 집중 육성해 애슬레저 상품군 매출을 전체 매출의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nl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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