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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정원장터' 시민 발길 이어져

등록 2022.05.20 13: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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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생활속 정원문화 확산…임·농가 소득창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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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국립세종수목원 방문자센터 앞 광장에 마련된 정원장터의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인 '정원장터'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얻으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줄잇고 있다.

정원장터는 생활속 정원식물 확산하고 임·농가의 소득창출 기회제공을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수목원 앞 광장에 마련한 공간이다.

정원장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정원식물과 다양한 반려식물 키트,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신품종 정원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장터에 참여 중인 지역 임·농가는 정원식물을 직거래할 수 있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만족도가 높다.

세종수목원 방문자센터 앞 광장에 마련된 정원장터는 오는 29일까지 운영된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정원식물 소비 확대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은 정원장터에서 각양각색의 정원식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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