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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 밀양교육지원청, 교육부·도교육청 합동 학생안전 현장 점검

등록 2022.05.20 1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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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은 20일 교육부·경남도교육청 합동 관내 밀주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학교의 원활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 방역과 급식위생 분야, 교육활동·시설분야 등 3개의 분야에서,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 급식 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관리, 학생정신건강보호, 통학안전관리, 학교 건축물 및 시설물 안전관리,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관리, 자연재해 대응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일상 회복을 위한 학교생활 전반의 안전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완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메달 10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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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부터 4일간 경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등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슐런 종목에 참가한 세종중학교 명수현 선수는 개인전, 남자 3인조 단체전, 혼성 3인조 단체전 3개의 종목에 출전해 모두 금메달을 획득, 3관왕을 차지했다.

또 6인제 입식 배구 경기에 혼성팀으로 참여한 배구선수단(밀성고등학교 김민수, 서한상, 최효온 선수, 밀성제일고등학교 이승연, 김다희, 석유빈, 양보화 선수)은 경남 최초 배구 종목 출전임에도 예선, 4강 경기에서 모두 2대 0의 전적으로 크게 승리했다. 대전팀과의 결승 경기에서는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수영 종목에 참가한 밀성고등학교 김도훈 선수는 평영 50m, 접영 50m 모두 결승에 출전해 각각 최종 5위, 7위의 성적을, 디스크골프 종목에 참가한 밀양아리솔학교 윤서진 선수는 혼성 퍼팅 8강에 출전해 최종 5위에 올랐다.

김정희 교육장은 그간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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