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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바이든 방한 환영 행사 개최…1000여 명 참석

등록 2022.05.21 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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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현충원·평택 캠프서 '한미 동맹 강화'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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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가 20일과 21일 양일에 거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집회를 열었다. (사진=향군 제공) 2022.05.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가 20일과 21일 양일에 거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집회를 열었다.

1000여 명의 향군 회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과 평택 캠프 험프리 지역에서 '바이든 대통령 방한 환영', '한미 동맹 강화' 등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환영했다.

향군은 지난 2017년 11월과 2019년 6월 미 트럼프 대통령 방한시에도  자체적인 집회를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과 한미동맹 강화를  촉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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